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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칼럼 [사설] 후마 바로 세우기는 경희를 바로 세우는 일논설위원 2026-05-09 hit 113
대학주보는 후마에 산적한 여러 문제를 공론장으로 끌어올리고자 한다. 후마의 성과를 부정하거나 비판하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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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칼럼 [세시봉] 사라진 공동체원희재 기자 2026-05-09 hit 40중학교를 다니고 있는 친척 동생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깜짝 놀랐다. 이제는 학교에서 수학여행을 가지 않고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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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칼럼 [취재수첩] 해커는 사실 나였나이서현 기자 2026-05-09 hit 125지난달 20일 사이버대 학점교류 강좌 ‘현대인의 생활법률’에서 우리학교 학부생 123명의 개인정보가 조교 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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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칼럼 [경희의 유산] ⑫봄에 온 가인(佳人), 그대는 경희인이금화(경희기록관) 2026-04-11 hit 85우리 대학을 상징하는 꽃으로 목련을 정한 것은 1970년 5월. 하지만 교화 목련보다 우리에게 더 친숙한 것은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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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칼럼 [사설] 50% 투표율 기준 현실 반영하고 있나논설위원 2026-04-11 hit 189
투표율은 학생 사회의 참여 수준을 보여주는 하나의 지표일 수 있지만 그것이 곧 의사결정의 전제가 되어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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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칼럼 [세시봉] 백수의 의미원희재 기자 2026-04-11 hit 107쉬었음 청년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층을 주눅들게 하는 안타까운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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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칼럼 [취재수첩] 닫힌 문 앞에서이서현 기자 2026-04-11 hit 148정책이 추진되는 과정과 결과는 구성원에게 투명하게 공유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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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칼럼 [사설] 진료확인서 위조, 요령 아닌 범죄논설위원 2026-03-29 hit 175
진료확인서 위조는 ‘걸리면’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닌, 그 자체로 이미 문제다. 이제는 그 당연한 사실을 확실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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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칼럼 [취재수첩] 외모 불안을 유통하는 방식서민주 기자 2026-03-29 hit 62‘외모정병’이라는 표현이 자연스럽게 사용될 정도로 외모 불안은 친구들 사이에서 일상적인 대화 주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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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칼럼 [세시봉] 무임승차 끝?이환희 기자 2026-03-29 hit 143노인 지하철 무임승차 제도에 변화가 생길 수도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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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칼럼 [사설] 무너진 연대를 다시 세우려면논설위원 2026-03-14 hit 78
배척하는 태도와 타자 혐오의 정도가 심각해질수록 민주주의는 불안해진다. 극우 정서는 사회 구성원들이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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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칼럼 [세시봉] 일상으로의 유배원희재 기자 2026-03-14 hit 63얼마 전 영화관을 찾았다가 뜻밖의 장면을 마주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왕사남)’ 상영관이 빈자리 없이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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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칼럼 [취재수첩] 신중해야 할 투자도은오 기자 2026-03-14 hit 39별도의 노동 없이 주식 투자로 남들이 큰 돈을 버는 것처럼 느껴지는 가운데, 나만 뒤처질 수 없다는 불안감이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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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칼럼 [특별기고] 경희정신, 내 삶의 나침반이 되어유용철(동문·행정학 1986) 2026-03-01 hit 181지금 교정을 걷는 경희사자들의 눈빛 속에는 가능성과 희망이 담겨 있다. 그 모습은 한때 이곳을 거쳐 사회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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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칼럼 [사설] 다전공 이수 기준학점 하향, 전문성은 어쩌나논설위원 2026-03-01 hit 259
2026학년도 교육과정 개편으로 일부 학과에 대한 다전공 이수 기준 학점이 하향 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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