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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학주보 175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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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면
- 양캠 총학 공약 ‘학점지우개’ 시작부터 난관
- 유학생 정책, 질적 성장으로 전환
- [포토뉴스]국캠 봄맞이 축제 ‘경희랜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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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가 뭐하는 곳이죠?”…불친절한 표지판 서울캠 일부 개선, 국제캠은 개선 필요
- 총학생회칙 개정 투표 무산…자유전공학부 중운위 참여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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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학생 감소세, 드러난 중국 의존 구조의 한계 취업과 실용으로 바뀐 대학 선택 기준도 한 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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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조 공결 보도 뒤 달라진 병결 검토 학교 “추가 자료도 확인”
- 교직원식당 가격 현실화 서울캠 8,000원·국제캠 논의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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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캠 첫 재직자 전형… 전정대 ‘지능형전자시스템학과’ 개설
-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 B등급 전공교육 전임교원 확보는 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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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면
- 루트 총학, “소통 우선하는 총학생회 될 것” 낮은 관심 확인한 선거… “일상 속 참여 넓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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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면
- 메이트 총학 “학생 주권 실현에 힘쓸 것” 첫 과제는 마일리지 수강신청 “학생 목소리 담아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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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내 벚꽃 예전 같지 않다… 벚나무 고령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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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면
- “책 읽는 사회가 곧 국가 경쟁력” 『출판에 대하여』 발간
- 경희의 유산 ⑫ 『가곡 <목련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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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면
- [사람] 대학 선수 유일 태극마크, 박승민의 특별했던 1년 선발전 재도전…“배드민턴 국대팀 합류하고 싶다”
- 농구부 3승 1패 초반 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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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면
- [취재수첩] 닫힌 문 앞에서
- [세시봉] 백수의 의미
- [사설] 50% 투표율 기준 현실 반영하고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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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면
- [사람] “내가 다루는 우주는 ‘우리 우주’가 아니다” 수학으로 우주를 묻는 사람, 조민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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