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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학주보 176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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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7학년도 수시모집, 경쟁률 22.6:1
- 미디어학과 교원·강의실 부족에 수강난 전공강의 좌석, 학과별 편차 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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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전공학부, 9월 보궐선거 학생회 구성돼도 중운위 참여는 미정
- 유웨이 장애에 수시 원서접수 차질 우리대학은 경쟁률 공개 논란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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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학생대표 소통회의 개최
- 미디어학과 교원·강의실 부족에 수강난 전공강의 좌석, 학과별 편차 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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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분과 현실’ 엇갈린 세 번의 개편…희미해진 교양의 본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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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마의 다음 개편, 기술 너머 ‘인간의 사유’ 가르쳐야 차기 교육과정 다룰 ‘TF’ 구성은 속도 못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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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면
- “어떻게 평가할 것인가”…후마의 15년 묵은 논쟁 상대·절대평가 넘어 교육철학에 맞는 기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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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떻게 평가할 것인가”…후마의 15년 묵은 논쟁 상대·절대평가 넘어 교육철학에 맞는 기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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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읽는 것을 넘어 소비하기로 텍스트를 입고, 먹고, 찾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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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희의 유산⑳ “인간에겐 사랑을, 인류에겐 평화를”
- 미술대학이 그려온 60년…순수미술의 정체성 이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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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면
- 아쉬운 ‘1점 차 패배’…농구부 후반기 1승 2패
- 야구부, 왕중왕전 8강에서 시즌 마무리 최태원 감독 “‘투지’ 보여준 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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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면
- [취재수첩] 질문을 바꿔봅시다
- [세시봉] 엇갈린 10분
- [사설] 수강 경쟁, 결국 부족한 교육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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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면
- 삶의 기반을 지탱하는 학문 연구와 일상의 궤적을 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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