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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er님의 댓글

Coper
작성일

가식으로 뒤덮인 4050의 생활 생태계가 2030의 극단주의를 부추긴 것. 그 누가 이런 문화를 야기한 원인인지 그 책임을 묻는 후속편 기다리겠습니다.

치우치지 않은 시각이 중요님의 댓글

치우치지 않은 시각이 중요
작성일

기사가 전체적으로 극우 비판적으로 작성돼 있네요. 반대 시각에서 작성된 후속 기사도 기대합니다.

아닌 건 아닌 것이다님의 댓글

아닌 건 아닌 것이다
작성일

이렇게 인간이기를 포기한 언행들이 대학가에서, 번화가에서(혐오시위) 자행되어도 '이게 다 4050 탓', '치우치지 않은 시각'을 운운하면서 물타기하시려고요?

O님의 댓글

O
작성일

그 반대극에 있는 극좌의 이야기도 다뤄주시길 바랍니다.

반대도 다뤄주셔야죠님의 댓글

반대도 다뤄주셔야죠
작성일

대학주보 잘 보고 있는데 이런 정치적 관련 기사는 신중하게 다시 생각해보셔야하지 않을까요 교양에서 극좌 성향 표출하시는 교수님들도 문제라 생각합니다 이 또한 반발심리로 청년들에게 영향을 주고 있을 것이구요

편향적인 기사님의 댓글

편향적인 기사
작성일

너무 편향적인 기사라 눈쌀이 찌뿌려지네요;;

ㅁ님의 댓글

작성일

기자분들 이름 걸고 쓰는 기사일텐데 이게 진짜 대학주보에 필요한 기사라고 생각하신 거죠?

대학주보의 편향성님의 댓글

대학주보의 편향성
작성일

대학주보가 편향성을 가지지 않기 위해서는 이런 편협한 시각으로 사건을 조명하는 것을 피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극좌, 극우의 표현적 갈라치기를 오히려 실천하네요. 미국 보수주의 근간에 대한 역사적 가치를 조명하던가, 보수와 진보의 사상적 차이에 대한 학문적 추천 도서라든지 독자를 고려한 올바른 정도를 걷길 바랍니다.

청년극우 연속기획?님의 댓글

청년극우 연속기획?
작성일

청년극우 연속 기획 시리즈 2번은 청년극좌 연속 기획 꼭 진행하세요.

멸공님의 댓글

멸공
작성일

국가보안법 폐지가 정상인가요?
멸공❗️????????????

nn님의 댓글

nn
작성일

소수자에 대한 혐오와 조롱은 대학가에서 근절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혐오표현을 너무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경향이 있어 안타깝습니다.

김ㅇㅇ님의 댓글

김ㅇㅇ
작성일

극단적 표현, 혐오 표현 등의 용어가 존재하는데 기사에 서술된 표현들이 새롭게 용어가 필요할 정도로 독특한 특성을 지니나요?

  "타인을 향한 적대감"이 포함된 표현에 극우라는 정치적 용어를 활용한 호칭을 붙인다는 것이 쉬이 이해가지 않습니다. 어떠한 사상이든 극단적으로 치우치는 경우 배타적이고 파괴적인 성향을 보이는 것은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중에서도 굳이 "극우"를 선택해서 용어를 창안한 행동이 혐오표현의 유행이라는 바람직하지 못한 세태에 자신의 정치성향을 투영해 이루어진 편향적 선택이 아닌지 우려됩니다. 직접적으로 극우의 정치적 견해, 편향 등과 연결되지 않는데 이러한 명칭을 선택한 이유가 와닿지 않습니다. 만약 이러한 선택이 기자님의 정치적 편향에서 기인한 것이라면, 공론의 장으로서 역할해야 하는 학생주보의 기능을 다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가능합니다.

  또한 '심리적 극우'라 언급된, 극우적 표현의 원인에 해당하는 심리상태의 범주가 과도하게 포괄적입니다. 특히 기사에서, 조별과제에서 제 역할을 하지 않는 외국인 학생에 대한 거리감마저 심리적 극우로 단정지은 대목에서 강한 유감을 느낍니다. 협업의 노력에 대한 배신감과 기여도와 무관한 점수 취득으로 인한 비합리성에 대한 분노에 간단히 "극우"라 지칭하는 것은, 자연스레 들 수 있는 감정을 겪은 이에게 그릇된 사상을 지녔다며 낙인을 찍는 효과를 불러올 수 있습니다. 이는 1950-60년대에 한국에서 속칭 "빨갱이"라는 표현을 폭넓게 사용하며 상대를 낙인찍고 배척하는 일과 크게 다르지 않아 보입니다. 감정적 단정과 배타적 태도, 어딘가 익숙한 이야기 아닙니까?

 사회 통념상 "극우"라는 단어의 인식이 굉장히 부정적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우리는 이러한 표현을 사용할 때에는 그 범주를 신중히 선택해야 함을 유념해야 합니다. 그러나 현재 기사에서 지칭하고 있는 '극우'의 범주는 과하게 포괄적이고, 호칭의 논리적 정당성도 보장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추후 기사를 작성하신 기자분들의 충분한 검토가 이루어지기를 희망합니다.

동의합니다.님의 댓글의 댓글

동의합니다.
작성일

기사에서 언급하는 일상 생활에서의 파시즘은 좌우를 막론하고 존재합니다. 그걸 굳이 극우라는 키워드로 동치시키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찢주당님의 댓글

찢주당
작성일

가재맨님의 댓글

가재맨
작성일

네~ 안녕하세요 섭이입니다 경희대학교 극좌 대학주보사 분들 정말 그러시면 안되는거죠~ 어떻게 무고한 교수 한 사람을 죽게만든 극좌빨 대학에서 극우탓을 할 수 있습니까~

ㅇㅇ님의 댓글

ㅇㅇ
작성일

https://hrcopinion.co.kr/archives/32972
20대 남성 중 33%를 차지하고 20대 여성 중 22%나 차지하는데 왜 극우 문제만 기사로 다루냐는 거는 객관적인 데이터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건지...지금이 무슨 운동권 시대도 아니고 극좌가 20대 28% 넘겠습니까? 극좌든 극우든 객관적인 데이터를 들이대면 댓글창처럼 감정에 호소하면서 징징대니까 도통 대화가 안 됨;;

ㅁㄴㅇㄹ님의 댓글의 댓글

ㅁㄴㅇㄹ
작성일

극좌든 극우든 기사에서는 혐오 표현 자체가 극우적 정서 탓이라고 뭉뚱그려 말하고 있으니 이상함을 느낄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는데요.. 그렇게 따지면 서로 1찍, 2찍 거리면서 혐오하는 것도 극우 정서일까요?

Ds님의 댓글

Ds
작성일

극우가 정확히 뭔지 개념부터 똑바로 공부하고 작성하세요. 오류투성이에 비판성 내용만 담겨있는 정치적 기사 보려고 대학주보 뉴스레터 받고있는 거 아닙니다.

말도안돼님의 댓글

말도안돼
작성일

이게 말이 됩니까? 경희대가 언제부터 좌파 집단이 된거죠?
대학주보에서 한쪽으로 편향된 글을 보니 굉장히 불편하네요.
말도 안되는 내용으로 선동을 하는 곳이 대학이 맞습니까?

극우라는 말도 결국 프레임님의 댓글

극우라는 말도 결국 프레임
작성일

극우라는 단어도 결국 좌편향된 시각이 만들어낸 혐오표현 아닌가요?
문제의 본질은 이야기하지 못하고 얕은 시각으로 작성된 글 같습니다.

Jamey Bellamy님의 댓글

Jamey Bellamy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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