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 서울캠 평화의 전당에서 2026학년도 입학식이 열렸다. 교시탑에서 시작된 단과대학별 퍼레이드는 레드카펫을 따라 이어지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긴장과 설렘이 교차한 표정으로 행진하던 신입생들은 경희의 이름 아래 첫걸음을 내디뎠다. 김진상 총장은 “대학은 삶의 경계를 넓히는 배움의 공간”이라며 공감과 통찰, 회복력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기를 당부했다. 가족들은 크라운관에서 실황 중계를 지켜보며 박수로 신입생들을 응원했다. 올해 입학식은 2013년부터 이어진 퍼레이드 전통 속에서 또 하나의 학번을 맞이했다.(사진=이은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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