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주보리포트] 대운동장에서 노천극장으로, 달라진 Adelante
[주보리포트] 대운동장에서 노천극장으로, 달라진 Adelante
【국제】 29일 오후 7시 축제 2일차 밤이 깊어지고 있는 가운데 현장 상황 전해드리겠습니다.
이번 축제는 노천극장에서 진행되었는데요, 대운동장 인조잔디 조성 사업이 지난 여름방학 착공 예정이었던 것을 고려한 사항입니다.
장소가 바뀌면서 축제 현장의 운영 방식도 달라졌습니다.
특히 이번 축제에서는 공연장 입장을 위해 대기하는 공간과 방식이 달라졌으며, 앱을 통해 공연장의 줄 현황을 알 수 있는 시스템도 도입됐습니다. 지난 학기에는 일렬로 늘어져있던 대기 줄이 지그재그 방식으로 진행되며 전과는 사뭇 달라졌습니다.
축제 부스도 멀티미디어관 앞에서 예술디자인대학 앞 주차장으로 위치가 바뀌며, 축제를 라이브로 즐길 수 있는 피크닉존이 마련됐습니다.
학생들의 열기가 뜨거운 가운데, 축제는 내일까지 이어집니다.
지금까지 대학주보였습니다.
진행 | 김민지 기자
구성•촬영 | 김민지, 손재원 기자
편집 | 손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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