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미디어] 자연사박물관 수장고 당당하게 훔쳐보기
경희대학교 자연사 박물관 지하에는 전시 너머의 비밀스러운 공간이 있습니다. 바로 수장고인데요. 이번 영상에서는 학예사님과 함께 수장고를 살펴보며 표본과 기록이 어떻게 보존되고 연구로 이어지는지 그 이야기를 직접 들어봤습니다.
지하에 숨겨져있는 박물관의 심장으로 대학주보와 함께 들어가볼까요?
영상 소스 : vecteezy
BGM : 공유마당
미디어팀 홍지우 기자 lindsey1111@khu.ac.kr
대학주보 인스타그램에서 더 많은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khunews_jubo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트렌드 뉴스
- 1
- 2
- 3
- 4
- 5
NEWS LETTER
대학주보는 매일 아침 이메일 뉴스레터로 경희대학교의 이야기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