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리 박람회가 지난 4일 서울캠 청운관 앞 광장을 시작으로, 11일에는 국제캠 대운동장에서 각각 이틀간 개최됐다. 양 캠퍼스 합쳐 80개가 넘는 동아리들이 참여해 학생들로 북적였다. 네오르네상스관 앞에선 춤, 노래, 악기 공연이 활기를 더했다. 여러 부스를 돌아다니는 학생들의 모습이 학기의 시작을 알리는 느낌을 줬다. (사진=이서현 기자, 유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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