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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교양 2026 경희를 바꿀 질문 다시보기 : 후보자 공청회 하이라이트 영상강아람, 이린, 이정빈 기자 2026-03-29 hit 32 -
시사/교양 초록의 빛이 스며든 공간, 라 카페 갤러리 | [Ra, 산은 길을 품고]박수진, 최가현, 이정빈 기자 2026-03-29 hit 54 -
시사/교양 MATE 공약 알려달라고? 너 누군데 ???? | [KHUTALK왔숑]김지유 송서준 신유빈 신주하 이나경 하은채 기자 2026-03-29 hit 34 -
시사/교양 [선거 영상] - HI KHU! 선본 MATE를 만나다!송재혁 공민서 기자 2026-03-24 hit 19 -
시사/교양 혐오가 밈이 된 사회 | [밈의 확성기 효과]신희재 기자 2026-03-24 hit 100밈은 오늘날 SNS에서 누구나 쉽게 소비하고 공유하는 대표적인 문화 요소입니다. 하지만 그 안에는 특정 집단을 향한 비하와 혐오가 유머의 형태로 스며들고 있습니다. 이러한 밈은 우리를 혐오에 점점 익숙해지게 만들고, 혐오를 더 쉽고 빠르게 전달하는 수단이 되고 있는데요. 이제는 밈을 단순한 웃음으로 넘기기보다, 그 이면에 담긴 의미를 비판적으로 바라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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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교양 봄을 마주한 청춘들이 유독 더 힘든 이유 | [봄, 그 의미를 따라서]양혜정, 강아람, 이공선라 기자 2026-03-22 hit 86 -
시사/교양 새학기 캠퍼스 리포트 | [선후배 밥약 문화]나하린 기자 2026-03-21 hit 304밥약은 여전히 대학 안에서 선후배가 처음 가까워지는 만남의 방식입니다. 하지만 오늘날의 밥약은 다소 형식화된 모습을 보이는데요. 이는 대학생들이 관계를 맺는 방식이 이전과 달라진 흐름과 맞닿아 있습니다. 이제는 정해진 방식보다, 서로 편안하게 만날 수 있는 태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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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교양 평범했던 대학생이 에그이즈커밍 PD가 되기까지????ㅣ[경희인 V터뷰] 언론정보학과 10학번 박준영 PD 편김민영 김정우 이나경 기자 2026-03-15 hit 165 -
시사/교양 두쫀쿠, 봄동 비빔밥 이젠 상하이 버터떡? | [유행이 유행하는 시대]홍지원 기자 2026-03-14 hit 262두바이 쫀득 쿠키, 봄동 비빔밥 그리고 상하이 버터떡까지. 유행이 유행하는 지금, SNS와 숏폼이 만들어낸 '초단기 트렌드'의 구조를 살펴봤습니다. 우리의 소비는 어디로 향하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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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교양 대한민국에 부는 전문직 열풍 | [명함의 무게]홍지원 기자 2025-12-15 hit 3792025년 대한민국, 전문직 열풍은 그 어느 때보다 뜨겁습니다. 어떤 명함을 가졌는지에 따라 한 사람의 가치가 정해지는 사회에서 청년들은 모두 같은 방향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다양한 미래를 꿈꿀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것, 이제 우리 모두가 함께 고민해야 할 과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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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교양 청년들이 정치 이야기를 피하는 진짜 이유 | [청년, 정치 앞에서 침묵하다]신희재 기자 2025-12-08 hit 275청년들 사이에서 정치는 어느새 ‘말하면 안 되는 주제’가 되었습니다. 극단적인 정치 환경과 온라인의 공격성은 청년들을 침묵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침묵은 갈등과 양극화를 더 키울 뿐입니다. 서로의 생각을 안전하게 말할 수 있는 건강한 정치 문화가 지금 우리에게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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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교양 예산 조기 소진으로 인해 생기는 한국인 버디와 교환학생 간의 갈등 | [Bye, Buy, BUDDY]신유빈, 최가현, 이나경 기자 2025-11-30 hit 314 -
시사/교양 사람들은 왜 닫힌 공간을 선택할까? | [폐쇄형 SNS를 찾는 젠지들]이하윤 기자 2025-11-27 hit 331인스타그램, 틱톡 등에서 넘쳐나는 콘텐츠 보던 젠지 세대가 이제는 닫힌 디지털 공간을 찾아 가고 있습니다. 바로 폐쇄형 SNS인데요, 비리얼과 로켓위젯 같은 플랫폼들이 출시 되면서 젠지 세대가 SNS를 이용하는 방식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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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교양 필기하지 않는 시대 | [Note by AI]나하린 기자 2025-11-24 hit 493요즘 강의실에서는 학생들이 복습을 위해 강의를 녹음하는 모습이 흔하게 보입니다. 하지만 저장된 녹음 파일 대부분은 다시 재생되지 않고 맥락을 잃은 요약본으로만 남게 되죠. AI가 기록을 대신하는 지금, 우리는 학습의 핵심 과정을 놓치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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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교양 속도를 늦추며 마음을 쓰는 사람들, 경희서도회 | [그럼에도 書서히]남가연 하은채 공민서 기자 2025-11-23 hit 1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