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보도] - 김진상 총장, 주요 현안에 답하다. 학내 언론 간담회 개최
지난 2일(화) 본관 213호에서 학내 언론 간담회가 열렸습니다. 그 현장을 V.O.U. 보도부가 취재했습니다. 보도 취재 나현지 촬영 편집 최현서 촬영 도움 장수아, 대학의 소리 방송국 V.O.U.(국제) [리포팅] 지난 2일 경희대학교 총장 교내 학생 언론 간담회가 열렸습니다. 서울 V.O.U.와 국제 V.O.U., 대학주보, 영어신문사 주관으로 열린 이번 간담회에서 김진상 총장은 취임 3년 차 소회를 비롯해 AI 교육 혁신, 다전공 의무화, 등록금 협상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총장은 지난 2년을 미래를 위한 기반을 다시 세우는 시간이었다고 평가했습니다. 세계 대학 평가 상승, 우수 교원 확충 등의 성과를 언급하면서도 대학 구성원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압도적 성과로 이어지기까진 여전히 넘어야 할 과제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AI 교육 혁신과 관련해선 대학의 구조와 작동 방식 자첼 바꾸는 전환의 초기 단계라고 설명했습니다. 경희대 전용 생성형 AI 플랫폼 ChatKHU가 올해 3월 오픈했으며 학생 성장 플랫폼 Grow-KHU는 내년 3월 정식 오픈을 목표로 구축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올해 신입생부터 의무화된 다전공 제도에 대해선 다전공, 부전공, 마이크로디그리 중 학생이 자신의 진로에 맞는 경로를 선택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고 설명했습니다. [김진상/총장: 다전공은 결국 학생들에게 부담을 주는 건 아닙니다. 학생들의 융합적인 능력을 더 키우기 위해서 그 가능성을 확장하는 교육의 새로운 체계라고 또 이해하시면 됩니다. 다전공을 포함한 새로운 교육에 대한 방법을 지원하는 공간 관리 체계가 필요하다고 해서 공간 관리 시스템을 이용해 공간을 같이 공유하는 시스템을 본격적으로 2학기 때부터는 시행할 거고요.] 새롭게 운영될 미래교육처가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아 학생 안내와 상담을 통합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매년 반복되는 등록금 협상 갈등과 관련해선 구조 자첼 바꾸겠단 의질 밝혔습니다. 또한 물가 상승 등을 반영한 객관적 기준을 검토하고 등록금 사용 내역과 개선 성과를 투명하게 공개하는 관리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전했습니다. [김진상/총장: 별도의 관리 체계를 둬서 어떻게 쓰였는지, 등록금이 그리고 무엇이 어떻게 개선됐는지를 투명하게 소통하고 전달하는 시스템을 만들어서 노력하겠습니다.] 총장은 지난 2년이 경희의 변활 위한 기반을 구축하는 시간이었다면 남은 시간을 분명한 성괄 만들어야 하는 시간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남은 임기 동안 학생 성장 중심의 교육 혁신과 세계적 수준의 연구 중심 대학으로의 도약을 증명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경희대 #경희대학교 #경희대학교방송국 #대학의소리방송국 #VOU #대학교방송국 #대학방송 #대학교 #방송국 #방송 #언론 #khu #voiceofuniv #보도 #간담회 #학내언론간담회 #총장 #등록금 #AI #다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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