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보도] 영상리포팅 - 도서관 환경개선 사업 추진, 학생들과의 공감대 형성은?
우리 학교 도서관 용도가 전환되고 있어 도서관을 이용하는 우리 학교 도서관 용도가 전환되고 있어 도서관을 이용하는 학생들의
불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도서관 용도 전환에 대해 V.O.U.가 취재했습니다.
보도 취재 송서준
촬영 편집 최승은
우리 학교 중앙도서관을 찾는 학생들의 불만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학습공간으로 쓰이던 중앙도서관 1층 로비가
최근 실감 미디어 공간으로 새롭게 전환되었기 때문입니다.
1층 로비 공간은 열람실이나 중앙 자료실까지 가지 않고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어
우리 학교 학생들이 자주 찾는 공간이었습니다.
접근성이 좋은 1층 열람실 같은 경우는 자리가 없어서
아예 입실도 못 하고 돌아간 적이 종종 있습니다.
기존에 있었던 1층 개방형 좌석을 애용했기에
공간 변화와 관련해서 따로 전달받은 공지는 없었습니다.
또 지난해 의학계열도서관 열람실이 제2보존서고로 전환되며 불만의 목소리가 커졌습니다.
한 의과대학 재학생은 열람실 폐지로 학습공간의 부족을 체감하고
최근 리모델링까지 마친 열람실이 갑자기 보존서고로 바뀌어 당혹스럽다고 전했습니다.
용도 변경 사실도 충분한 사전 소통 없이 일방적으로 통보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우리 학교 중앙도서관은
최근 이러한 공간 변화가 도서관 3개년 환경개선 사업의 출발점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도서관 이용자 설문조사서 꾸준히 제기된 부족한 휴식 공간을 보충하고
학습과 휴식의 공간을 분리하려는 과정 중 일부라고 전했습니다.
로비는 로비 기능으로서 그다음에 학습 공간은 학습 공간 기능으로서 좀 그거는 명확하게 좀 분리해서
학습 공간이 모자란다는 그런 의견들도 많으시고
3개년 환경개선 사업 중에 올해의 계획은 장서의 공간을 이용자 공간으로 지금 조금 다 개방하면
그렇게 되면 면 학습 공간은 더 늘어날 것이고 확장할 것이라서…
(평가를 해보니) 사실은 의학 계열 도서관 열람실이 계속 이용률이 저조했어요.
학생들이 가장 많이 이용할 수 있는 중앙도서관에 지금 서고 대신에
이용자 학습 공간을 마련하는 게 더 좋겠다는 판단을 저희가 했고요.
강의실을 오픈을 해서 학습 공간을 충분히 마련해 주도록 저희가 요청을 다 드린 상태고..
이러한 학생과 중앙도서관의 견해 차인 소통의 부족으로 인해 나타났습니다.
중앙도서관이 경희의 역사와 미래 가칠 담은 복합 문화 학습 공간으로 발전해 가는 과정에서
학생들과의 소통이 더 필요해 보입니다.
V.O.U. 뉴스 송서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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