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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모님의 댓글

김모
작성일

연극 dOnut을 보는 동안 웃음도 있었고 공허함도 느끼며 부족한 나자신 그대로도 좋다라는 생각을 했다. 넘 무겁지만은 않게 즐겁게 연극을 보았고 이후 연극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의미를 되뇌이게도 하는 연극이었다. 연출 강다연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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