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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님의 댓글

SBS
작성일

경희대학교 미술대학 다니는 학생 아버지 입니다.
2025년4월 7일 오전 8시25분경 (출근길에 택시가 안잡혀서 운전해서 데려다주는 상황)경희초등학교 진입로에서 우측으로 미술대학가는 도로 상황이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이게 학교냐!”라는 말이
절로 나왔습니다.

내리막길가에 일렬로 무단 주차된 초등학부모 차량으로 추정되는 10대 가량의 차량으로 인해
몇분의 주차요원분들이 한차선만 약 50미터 거리를 두고 수신호 하며 미술대학교를 향해 올라가는 차와
반대로 내려오는 차를 번갈아가면서 일방통행방향으로 운행하게 하는것 이었습니다.
그러면서 위아래 방향차들이 또 막히는 상황이
반복되는 것 이었습니다.
경희초등학교 입구 언덕길부터 미술대학까지 약 300m의 길이 5분이 걸렸습니다.

부산 대학교내 도로에서 지게차에 숨진 대학생사건으로 대학교내 도로는 ‘도로외 구역’의
예외에서 도로교통법 적용을 받는 도로가 되었습니다.

초등학교 인근 도로는 주정차가 제한되고
있음을 이젠 누구나 알것 입니다.

경희초등학교 학부형들의 적극적인 협조 없이는
이런 상황은 개선될 것 같지 않습니다.
개선되지 않으면 인명사고의 위험성이 너무 큽니다.

경희초등학교에서 미술대학 까지의 도로에 주차구역 외 도로주차전면 금지 요청합니다.

NEWS L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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