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오는 7일, 전기설비 안전진단으로 서울캠 정전 예정
▲ 서울캠 정문 (사진=대학주보 DB)
【서울】 오는 7일,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하루 동안 서울캠 스페이스21과 행복기숙사를 제외한 교내 모든 건물 정전 예정이다.
이는 교내 전기설비 안전진단 시행에 따른 것으로, 전기설비 고장·사고·정전 예방 및 유지·복구비용을 절감하고 전기 재해 사전 예방 및 모든 설비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함이다.
대상은 서울캠 전체 전기 시설물이며, 이번에 제외된 스페이스 21 및 행복기숙사 전기안전진단은 겨울에 진행한다.
총무관리처는 소속 건물 각 실험실(동물실험실 등) 및 연구실 각종 실험 센터 등에 통보해 정전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해달라는 협조사항을 전달했다. 관리팀 전기설비 안전진단 담당자 김태우 씨는 “지난 30년간 전기설비 안전진단을 진행하고 있다”며 “예정대로 전 부서 전기설비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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