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경희의 이름으로 전진하는 서막, 2026학년도 입학식
[보도] 경희의 이름으로 전진하는 서막, 2026학년도 신입생 입학식
지난달 27일 서울캠퍼스 평화의전당에서 2026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이 열렸습니다.
나하린 기자 | harin0518@khu.ac.kr
진행 김다희 / 편집 나하린
[기사전문]
지난달 27일 서울캠퍼스 평화의전당에서 2026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이 열렸습니다.
올해 우리 대학은 신입생 6천 여명을 맞이했는데, 입학생들은 대학 생활에 대한 설렘을 안고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권정준 / 러어 26]
“경희대학교 합격해서 너무나도 기쁜 마음이구요. 건물도 예쁘고, 선배님들도 좋은 분들만 계신 것 같아서 정말 감사한 마음으로 4년간 더 열심히 다니도록 하겠습니다.”
[권민서 / 환조디 26]
“입시 시절동안 좀 많이 힘들었던 순간도 많았는데, 이제 입학식 와서 보니까 힘들었던 시간들이 싹 잊혀지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1부 본행사에는 조인원 이사장과 김진상 총장 등 많은 경희 구성원이 함께해 새로운 출발선에 선 신입생에게 환영 인사를 전했습니다.
김진상 총장은 “내 안의 미래라는 큰 꿈을 설계하면서, 더 나은 인류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개척자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학생 대표의 명예선서와 음악대학 오케스트라의 축하공연으로 본행사가 마무리됐습니다.
2부 환영행사에서는 본격적인 축하무대가 이어졌습니다. 태권도 시범단과 양 캠퍼스 응원단이 무대에 올라 현장에 열기를 더했습니다.
[나수민/ 컬스라 단장]
“경희대학교의 꽃인 응원단이 여러분의 새로운 시작과 입학(식)을 응원하고 있으니, 여러분들께서는 경희대학교에 와서 더욱더 빛나는 대학생활 누리셨으면 좋겠습니다.”
입학식을 마친 신입생들은 대학이라는 더 넓은 무대에서 새로운 일상을 시작하게 됩니다.
지금까지 경희대학교 방송국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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